북적였던 올해 ‘마지막 일상’…완전히 바뀐 거리 풍경

어젯밤에 거리두기 강화 직전 서울 도심 모습입니다. 밤늦게 만나고 여럿이 모일 수 있는 사실상 올해 마지막 밤이어서 곳곳이 붐볐습니다. 오늘 거리 풍경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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