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선 ‘반지하 방 전세’도 1억 원 돌파…가장 비싼 곳은?

서울 빌라 지하층도 올해 평균 전셋값이 1억 원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8일 부동산 플랫폼 다방을 서비스하는 스테이션3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2017년부터 지난달 말까지 서울에서 전세 거래된 전용면적 60㎡ 이하 빌라 지하층의 전세 보증금을 조사한 결과 올해 평균은 1억435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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