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기에 찬바람뿐”…거래 절벽에 쌓이는 전세 매물

수능 끝나고 새 학기 되기 전인 지금이 전통적인 전세 거래 성수기입니다. 그런데 올해는 전세를 들어오겠다는 사람이 적어서, 이례적으로 집주인들이 내놓은 물건만 쌓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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