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 상위 10~30% 총자산, 1년 만에 1억4천만원 늘어

코로나19 확산에도 국내 소득 상위 10∼30%에 해당하는 가구들의 총자산이 1년 새 1억5천만 원 가까이 불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금융지주 금융경영연구소는 오늘 발간한 '2021년 자산관리 고객 분석 보고서: 팬데믹 시대의 대중부유층'에서 지난 9∼10월 가구 소득 상위 10∼30%에 해당하는 개인을 대중부유층으로 정의하고 전국 4천 명을 설문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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