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값 격차 최대…용산 1채가 고흥 1천500채 값

전국적으로 아파트값의 양극화가 역대 최대로 심화된 가운데 지방에서는 여전히 1천만 원을 밑도는 초저가 소형 아파트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지난달 기준 전국적으로 가장 낮은 가격에 팔린 아파트 단지는 전남도 고흥군에 있는 '뉴코아'로 지난달 13일 800만 원에 3채, 950만 원에 1채가 각각 팔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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