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 지인 찬스’로 집 구매 큰 폭 늘어…편법 증여 조사해야”

최근 가족이나 지인에게 빌린 돈으로 집을 구입한 사례가 큰 폭으로 늘어나 편법 증여 등에 대한 조사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은 오늘 “작년 코로나 사태 이후 은행이 아닌 가족이나 지인에게 빌린 돈으로 집을 구입한 사례가 매우 큰 폭으로 증가했다”며 “정부가 이런 차입금이 편법 증여 수단으로 악용되지 않도록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