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까지 1천541명…22일 1천700명 안팎 예상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오늘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천54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