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치료 40%까지 높인다…”약 처방 늦을 수도” 우려

상태가 심각하지 않은 경우, 집에서 치료하면 병상 걱정을 덜 수 있습니다. 환자 10명 중 4명까지는 재택 치료하는 게 정부 계획인데, 아직 보완해야 할 점이 적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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