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의 10%만 내고 10년 거주”…’누구나집’ 시범사업

집값의 10%만 내면 10년 동안 장기거주할 수 있고 10년 뒤에는 사전에 확정된 가격에 우선 분양받을 수 있는 ‘누구나집’ 시범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