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경제] “개미에 유리해졌다”더니…외국인 공매도만 급증

친절한 경제 시간입니다. 오늘도 김혜민 기자와 함께하겠습니다. 김 기자, 이번 주 들어서는 진짜 모이기만 하면 주식 얘기 많이 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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