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경제] ‘이젠 안정보다 수입’…직장 선호도 변했다

친절한 경제 시간입니다. 오늘도 김혜민 기자와 함께하겠습니다. 오늘 수능 날이잖아요. 김 기자 수능 본 날 기억납니까? 그래요? 수능 보고 난 다음에 대학 가고 김 기자도 앞으로 뭐 하면서 먹고살까 고민도 하고 그랬을 텐데, 오늘 수능 본 수험생들도 앞으로 이런 고민들을 좀 해야 할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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