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경제] 지난해 수익률 주식 펀드 · 부동산 다 제쳤다…1위한 건?

친절한 경제 시간입니다. 오늘도 한지연 기자와 함께 하겠습니다. 한 기자, 지난해에는 투자 열풍, 재테크 열풍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던 것 같은데 올해도 이런 분위기 계속 이어지겠죠? 오늘 안 그래도 주제 무엇으로 해볼까 고민하면서 지난 1월 1일에 대형 서점에 한번 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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