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경제] 일상 속 환경 보호, 가장 어려운 점은…

친절한 경제 시간입니다. 오늘도 김혜민 기자와 함께하겠습니다. 요즘 환경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잖아요. 그래서 환경을 보호하고 보전하기 위한 여러 가지 노력들을 많이 하는데 실천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서요? 저도 집에 쌓이는 플라스틱을 보면서 가장 실천하기 어렵다고 생각한 부분이 있었는데요, 바로 ‘배달 음식을 주문할 때 일회용품 안 받는 것’이었습니다. 기사 더보기

‘무섭게 상승’하는 아파트값…전국 아파트 3.3㎡당 2천만 원

전국적으로 아파트값이 무섭게 상승하면서 전세가·분양가와의 격차가 크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7일 KB국민은행과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아파트값 3.3㎡당 평균 시세가 두 기관 조사에서 모두 처음으로 2천만 원을 넘어섰습니다. 기사 더보기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서울대병원, 암 병동 일부 운영 중단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암 병원 일부 병동 운영이 중단됐습니다. 의료계에 따르면 서울대병원은 암 병원 내 단기병동 의료진과 환자가 지난 4일과 5일 각각 코로나19로 확진됨에 따라 이곳의 운영을 임시 중단하고, 신규 환자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기사 더보기

‘디지털 광고 효과’ 논란…광고 노출 정도가 관건

인터넷 포털 사이트나 휴대폰 앱을 쓰다 보면 각종 디지털 광고가 넘쳐나죠. 그런데 광고를 하는 입장에서는 광고의 효과가 얼마나 되는지, 기준이 마련돼 있지 않아서 검증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기사 더보기

트럭에서 드론까지…발걸음 빨라진 ‘수소경제’

화석에너지를 대체할 수소에너지 시장 규모가 2050년에는 전 세계적으로 3천조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우리 기업들도 수소 생산에서 유통, 활용까지 ‘수소 생태계’ 구축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기사 더보기

“기초수급자도 지원금서 빠졌다”…건보료 기준 혼선

국민 88%에게 1인당 25만 원씩 지급하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이 어제 시작됐지요. 첫날 500만 명 넘게 신청해 1조 2천억 원을 받았는데, 기초생활수급자가 대상에서 빠진 것을 비롯해 지급 기준을 놓고 혼선이 여전합니다. 기사 더보기

“싸고 편리하게”…’프롭테크’ 급성장에 반발

기존 부동산 중개업자들의 위기감은 시장 흐름이 이미 바뀌고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정부가 내놓은 수수료율 개편안은 다음 달부터 시행될 예정이고, 빅데이터와 IT를 활용한 새로운 중개업체들은 저렴한 중개료를 내세우며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기사 더보기

기초수급자도 못 받은 지원금…지급 기준 혼선

이번 주부터 신청을 받고 있는 코로나 국민지원금의 대상이 되는지를 놓고 여전히 혼선과 불만이 나오고 있습니다. 심지어 기초생활수급자도 지원 대상에서 빠지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기사 더보기